SLA 레진 종류별 차이: 범용·고강성·내열·투명 소재 고르는 법 — 핵심 정리
안녕하세요. 3D프린팅·CNC·다양한 소재 전문 플랫폼 기업 아이컨택입니다.
SLA로 시제품을 만들 때 레진은 무엇을 확인할지에 따라 고른다. 외관과 일반 구조는 범용, 산업 모델과 구조 샘플은 고강성, 온도 조건을 검토하는 지그는 내열, 빛이 통하는 외관을 볼 부품은 투명 레진이 출발점이다.
소재 이름만으로 사용 조건까지 판단할 수는 없다. 내열 레진의 이름은 연속 사용 온도를 뜻하지 않고, 투명 레진도 광학 부품 수준의 투명도를 보장하지 않는다.
SLA는 빛으로 액체 레진을 굳혀 형상을 쌓는 3D프린팅 방식이다. Formlabs의 기술 자료에 따르면 레진의 조성에 따라 강성, 열 특성, 빛을 통과시키는 성질이 달라진다.
AI 개념 이미지: 범용·고강성·내열·투명 SLA 레진 시제품의 용도 차이를 보여준다. 실제 제품이나 설비를 촬영한 사진은 아니다.
핵심 정리
SLA 레진은 어떻게 부품이 되나
액체 레진에 정해진 파장의 빛을 비추면 레진 속 짧은 분자 사슬이 서로 연결되며 굳는다. 같은 SLA 공정에서도 조성에 따라 단단한 소재와 유연한 소재를 만들 수 있다.
범용·고강성 SLA 레진, 무엇을 확인할 때 쓰나
외관과 일반 구조를 살피는 백색 시제품이라면 아이컨택의 ‘스탠다드 화이트’가 기준이 된다. 매끄러운 표면과 균형 잡힌 강도를 가진 범용 레진으로, 아이컨택의 최대 출력 크기는 780×780×530mm, 적층 두께는 0.1mm다. 최대 출력 크기는 만들려는 부품의 외형이 들어가는지 확인할 기준이다.
내열 SLA 레진은 실제 온도와 하중으로 고른다
아이컨택의 ‘75℃ 내열성’은 일반 레진보다 열변형 한계와 충격 저항이 높은 기능 검토용 소재다. 기능·조립 확인 부품에 권하며, 실사용 온도가 70℃ 이상이면 안전율을 크게 잡으라고 안내한다. 고온에서 오래 쓸 부품은 실제 온도 사이클 검증도 필요하다.
투명 SLA 레진은 표면처리 기준까지 정한다
빛이 통하는 모습을 확인할 부품에는 아이컨택의 ‘투명’ 레진을 쓸 수 있다. 투명·반투명 외관을 표현하는 소재이며, 아이컨택의 최대 출력 크기는 780×780×530mm, 적층 두께는 0.08mm다. 적층 두께는 한 번에 쌓는 층의 높이다.
아이컨택의 시선
큰 백색 외관 시제품은 스탠다드 화이트의 제작 가능 크기부터, 산업 모델과 구조 샘플은 고강성 화이트의 제작 가능 크기부터 살펴보는 순서가 실용적이다. 열을 받는 지그라면 실제 온도·시간·하중을, 투명 외관 부품이라면 원하는 표면처리 상태를 정해야 소재 선택이 구체화된다.
소재를 골랐다면 도면도 확인해야 한다. 아이컨택의 SLA 설계 기준은 권장 벽 두께 최소 0.8mm, 움직이는 연결 부품 사이 간격 최소 0.5mm다. 얇은 외피나 맞물려 움직이는 부분이 있는 시제품이라면 이 치수도 제작 판단에 들어간다.
아이컨택 견적 시스템은 STL·STP·STEP·OBJ 형식의 모델 파일을 받는다. 형상과 함께 부품의 용도, 예상 온도와 하중, 원하는 외관 상태를 정리하면 어떤 레진을 쓸지 판단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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